연예가화제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착용→속눈썹 안 붙이기 도전 "큰 차이 없는 듯"

이게은 입력 2018.12.19. 08:06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앞서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한 것에 이어, 속눈썹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방송했다고 밝혀 화제다.

18일 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속눈썹을 안 붙이고 방송을 했다. 안경 낄 때도 속눈썹을 안 붙이긴 하지만 이렇게 풀메이크업에서도 속눈썹 없이 해보니 눈이 한결 편안했다"고 적었다.

앞서 임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앞서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한 것에 이어, 속눈썹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방송했다고 밝혀 화제다.

18일 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속눈썹을 안 붙이고 방송을 했다. 안경 낄 때도 속눈썹을 안 붙이긴 하지만 이렇게 풀메이크업에서도 속눈썹 없이 해보니 눈이 한결 편안했다"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는 듯하다. 방송할 때 메이크업의 완성이자 또렷함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무기라 생각했지만 피곤한 눈을 돕기 위해 덜어내기. 분장실 속눈썹 제가 아껴드릴게요"라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임 아나운서는 속눈썹을 붙이지 않은 셀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해오던 화장보다 옅은 모습이지만 변함없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임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도 SNS에 "속눈썹을 붙이지 않으니 화장도 간단해지고, 건조해서 매일 한 통씩 쓰던 눈물 약도 필요가 없더라고요. 안경을 쓰고 나니 '왜 안경을 썼어?'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은 아침이었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을 진행 중이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임현주 아나운서 SNS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