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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아이즈원 권은비 "걸스데이 댄서 출신"

여동은 입력 2018.12.16. 06:41

아이즈원 권은비가 혜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아이즈원 권은비, 안유진이 출연했다.

이어 권은비는 "17살 때 걸스데이 선배님들의 백업 댄서로 함께 무대에 섰다. 혜리 선배님이랑 한 살 차이가 난다.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 선배님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감동한 권은비는 혜리와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신동엽은 "정말 잘 됐다. 지금 아이즈원이 최고지 않냐"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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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아이즈원 권은비가 혜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아이즈원 권은비, 안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은비 씨가 혜리 씨와 아주 사연이 깊은 인연이 있다고 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권은비는 "17살 때 걸스데이 선배님들의 백업 댄서로 함께 무대에 섰다. 혜리 선배님이랑 한 살 차이가 난다.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 선배님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혜리는 "함께 활동하던 당시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갑자기 은비가 '언니, 저 가수 하고 싶어요'라고 하더라. 속으로는 '쉽지 않은데'하고 걱정했지만 '열심히 해봐라'라고 응원했다"며 "그런데 '프로듀스48'에 나왔더라. 한 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감동한 권은비는 혜리와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신동엽은 "정말 잘 됐다. 지금 아이즈원이 최고지 않냐"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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