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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아들과 꿀뚝뚝 발리 여행 '걸그룹→아들바보 다 됐네'[SNS★컷]

지연주 입력 2018.12.15. 13:42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과의 발리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1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의자에 앉아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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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과의 발리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1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의자에 앉아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의 온화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의 군살 하나 없는 팔뚝라인도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엄마 미소 예뻐요", "엄마와 아들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너무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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