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고마워 천사들" 효린 생일 위해 '씨스타' 완전체가 뭉쳤다

이지현 입력 2018.12.11. 08:59

씨스타 완전체가 오랜만에 뭉쳤다.

11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내 천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효린, 보라, 소유, 다솜 씨스타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씨스타 완전체가 오랜만에 뭉쳤다.

11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내 천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효린, 보라, 소유, 다솜 씨스타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해 5월, 7년 간의 활동 끝에 해체를 선언했다. 효린은 지난 11월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Hyolin The 1st Solo Concert 'TRUE'를 개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