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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생일 위해 뭉친 '완전체' 씨스타, 해체 후에도 빛나는 우정

박준범 입력 2018.12.11. 08:39 수정 2018.12.11. 08:43

그룹 씨스타 멤버들이 효린의 생일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효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내 천사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보라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해 5월, 7년 간의 활동 끝에 해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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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그룹 씨스타 멤버들이 효린의 생일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효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 내 천사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보라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해체 후에도 여전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해 5월, 7년 간의 활동 끝에 해체를 선언했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