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타뉴스

'코빅' 황제성, 공부 응원하다 엉덩이 노출 '깜짝'

이유경 인턴기자 입력 2018. 12. 09. 20:13

기사 도구 모음

개그맨 황제성이 학생들의 공부를 응원하다 엉덩이를 노출했다.

이어 황제성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비법을 알려줬다.

황제성은 "학생의 적은 잠이다"라며 의자에 한쪽만 걸터앉아 공부할 것을 조언했다.

"그래서 공부를 잘했냐"는 질문에 황제성은 "한쪽 엉덩이만 커졌다"라며 엉덩이를 노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이유경 인턴기자]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5'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황제성이 학생들의 공부를 응원하다 엉덩이를 노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시즌5'의 코너 '부모님이 누구니'에서 황제성이 '만 시간의 법칙'을 소개했다.

황제성은 "세상에는 만 시간의 법칙이 있다. 한 가지 일에 만 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한다"라고 말했다. 황제성은 자신도 만 시간의 법칙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며, 노력의 결과물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황제성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비법을 알려줬다. 황제성은 "학생의 적은 잠이다"라며 의자에 한쪽만 걸터앉아 공부할 것을 조언했다. "그래서 공부를 잘했냐"는 질문에 황제성은 "한쪽 엉덩이만 커졌다"라며 엉덩이를 노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