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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말괄량이 삐삐 머리도 찰떡소화 '동안美 부러워'[SNS★컷]

지연주 입력 2018.12.05. 17:10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분장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1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쓰기 전 삐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비는 현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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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분장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1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쓰기 전 삐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비는 진한 눈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비의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뭔가 힙한데요?", "너무 귀여워요", "인형이니 왜 이렇게 점점 예뻐져" 등 반응을 보였다.

아이비는 현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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