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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몸무게 공개 "지금 80kg..52kg까지 빼고 싶다"(다시 날개 다나)

입력 2018.12.05. 09:34

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이하 '다날다')에서는 다나의 다이어트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나는 다이어트 업체 관계자에게 "52kg까지 빼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다나는 자신의 몸무게를 보고 "진짜 뚱뚱하다 나"라며 충격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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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몸무게 공개 사진=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이하 ‘다날다’)에서는 다나의 다이어트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나는 다이어트 업체 관계자에게 “52kg까지 빼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몸무게는 너무 무서워서 못 재봤다. 몸무게를 아는 것이 무섭다”며 현재 몸무게를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인바디 측정을 진행했고, 결과 키 169cm에 몸무게 80.2kg, 체지방 40%였다. 이에 관계자는 “내장지방형 비만이다. 신체 장기 중 간 주위에 지방이 낀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나는 자신의 몸무게를 보고 “진짜 뚱뚱하다 나”라며 충격을 먹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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