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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과감한 비키니, 엄마가 찍어준다는 노출 사진[SNS★컷]

김명미 입력 2018.12.05. 06:40

문가비의 섹시한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사진 속 문가비는 비키니를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홍진경은 문가비의 SNS 속 노출 사진을 언급하며 "가족들이 봐도 될까 생각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문가비는 "제 사진은 다 가족들이 찍어준다. 노출이 심한 사진은 엄마나 언니가 찍어주고 꽁꽁 싸맨 스타일은 아버지가 찍어준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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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문가비의 섹시한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모델 문가비는 1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ld pictures why n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비는 비키니를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당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가비는 4일 방송된 KBS 2TV '볼빨간 당신'에 출연해 SNS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문가비의 SNS 속 노출 사진을 언급하며 "가족들이 봐도 될까 생각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문가비는 "제 사진은 다 가족들이 찍어준다. 노출이 심한 사진은 엄마나 언니가 찍어주고 꽁꽁 싸맨 스타일은 아버지가 찍어준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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