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세계일보

'풍문쇼' 홍석천 "나도 빚투할 사람 많아.. 팬 엄마한테도 당했다"

최은숙 입력 2018.12.04. 10:12

방송인 홍석천(47·사진)이 자신의 개인 SNS로 계속되고 있는 대출 요청에 입을 열었다.

이날 홍석천은 "나도 빚투 할 사람 많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돈을 빌려주고 말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 선배님, 동료 연예인 심지어는 팬 엄마한테도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빍혔다.

한편 1995년 KBS 대학개그제 동상으로 데뷔한 홍석천은 커밍아웃으로 '톱게이'라는 호칭과 함께 방송인 겸 외식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방송인 홍석천(47·사진)이 자신의 개인 SNS로 계속되고 있는 대출 요청에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계에 번진 빚투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이날 홍석천은 "나도 빚투 할 사람 많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돈을 빌려주고 말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 선배님, 동료 연예인 심지어는 팬 엄마한테도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빍혔다.

또 "지금도 개인 SNS를 통해 돈을 빌려 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지친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1995년 KBS 대학개그제 동상으로 데뷔한 홍석천은 커밍아웃으로 '톱게이'라는 호칭과 함께 방송인 겸 외식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채널A 캡처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