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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아들 공개, 이유비·이다인과 다정.."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

입력 2018.12.04. 09:15

견미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견미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인의 자식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특히 두 딸에 비해 미디어 노출이 적던 아들 이기백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견미리는 "난 울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 #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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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아들 공개 사진=견미리 SNS

견미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견미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인의 자식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딸이자 연기자 이유비,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딸에 비해 미디어 노출이 적던 아들 이기백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견미리는 “난 울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 #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견미리는 SBS ‘강남스캔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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