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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시영, 김태균 상대로 니킥 "숨 막힐 뻔 했다"

함상범 기자 입력 2018.12.03. 16:19 수정 2018.12.03. 16:27

배우 이시영이 김태균과 함께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MC 김태균과 이시영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언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시영은 "주로 사용했던 액션은 목 감아치기다. 다리로 몸을 올라타서 허리를 휘감는 액션이다. 난 몸을 타는 걸 주로 했었다"고 말했다.

이시영과 김태균은 무대로 나와 직접 호신술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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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함상범 기자]

컬투쇼 이시영, 김태균 상대로 니킥 숨 막힐 뻔 했다

배우 이시영이 김태균과 함께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시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태균과 이시영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언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시영은 “주로 사용했던 액션은 목 감아치기다. 다리로 몸을 올라타서 허리를 휘감는 액션이다. 난 몸을 타는 걸 주로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간단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건 호신술과 관련해 가방을 훔치려는 괴한과 힘을 밀당하다 니킥하는 액션이 있다”고 전했다.

이시영과 김태균은 무대로 나와 직접 호신술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태균은 “어휴 대박이다. 이건 날 좀 봐준 것 같다”며 “니킥이 들어오는데 숨이 턱 막힐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캡쳐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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