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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소세지 패션', 미국도 반했다..베스트 드레서 선정

김지혜 기자 입력 2018.11.30. 16:58 수정 2018.11.30. 17:09

배우 주지훈의 파격(?) 패션이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주지훈은 최근 미국 패션지 'GQ'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 드레서 10인'(The 10 Best-Dressed Men of the Week)에 에드 레드메인, 존 레전드, 카니예 웨스트, 르브론 제임스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주지훈은 과감한 패션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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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의 파격(?) 패션이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주지훈은 최근 미국 패션지 'GQ'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 드레서 10인'(The 10 Best-Dressed Men of the Week)에 에드 레드메인, 존 레전드, 카니예 웨스트, 르브론 제임스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주지훈은 과감한 패션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선택한 옷은 톰 포드의 분홍색 슈트(Suit)였다. 상,하의는 물론 셔츠에 넥타이까지 핑크색으로 통일해 "역시 패셔니스타"라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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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상은 '소세지 패션', '핑크팬더룩' 등으로 불리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패션모델 출신다운 과감한 컬러 선택은 물론이고, 완벽한 소화력으로 옷을 빛냈다.

주지훈은 이날 인기 스타상을 받으며 2018년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올해 '신과함께-인과 연'(1,227만 명), '공작'(497만 명), '암수살인'(378만 명)까지 총 3편의 영화를 선보여 2천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ebada@sbs.co.kr

<사진 = 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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