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다나 손가락 욕+팬 원망, 결국 공식 사과..팬들에 실망만 안긴 SNS 방송

입력 2018.11.28. 17:40

천상지희 다나가 SNS 방송에서 손가락 욕과 흥행 실패에 대해 팬들을 탓하는 등 태도논란에 대해 공식사과 했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와 관련해 다나는 결국 공개사과에 나섰다.

"인기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팬을 탓하다니", "좋은 모습으로만 기억하던 사람들에게마저 실망만 준 셈", "방송에서 칼이라니.."라는 등 다나가 잘못된 언행을 한 것은 분명하다며 행동으로써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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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손가락 욕 사진=DB

천상지희 다나가 SNS 방송에서 손가락 욕과 흥행 실패에 대해 팬들을 탓하는 등 태도논란에 대해 공식사과 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다나는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솔로 음반 발매를 묻는 팬에게 “음반이 돼야 나오지. 음반 다 안 되는데”라며 “‘울려퍼져라’ 했을 때도 반응이 별로라 못나간다.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차트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 또 낼 수 있는데. 멜론이 아니고 너네가 잘못했지”라고 말했다.

이어 천상지희 재결합에 대해선 ‘린아가 천상지희 앨범 발매에 부정적이다’, ‘스테파니가 잠수타서 연락처를 모른다’는 등 다른 멤버들을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다나는 방송 중 손가락 욕설을 하거나 칼을 드는 모습, 운전 중 휴대폰을 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와 관련해 다나는 결국 공개사과에 나섰다. 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모든 건 나의 불찰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사에 신경쓰고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그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은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인기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팬을 탓하다니”, “좋은 모습으로만 기억하던 사람들에게마저 실망만 준 셈”, “방송에서 칼이라니..”라는 등 다나가 잘못된 언행을 한 것은 분명하다며 행동으로써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한편 다나는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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