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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김성은,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공식입장)

김명미 입력 2018.11.28. 09:27

'미달이' 김성은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월 28일 뉴스엔에 "배우 김성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던 김성은은 지난 5월 아프리카 BJ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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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달이' 김성은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월 28일 뉴스엔에 "배우 김성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던 김성은은 지난 5월 아프리카 BJ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원패스엔터테인먼트에는 트로트 가수 김유라 등이 소속돼있다.(사진=아프리카TV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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