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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달이' 김성은, 새 둥지 찾았다..원패스엔터와 전속계약

이우인 입력 2018.11.28. 09:12

'미달이' 김성은에게 새로운 둥지가 생겼다.

27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김성은은 손남목 연출가가 대표로 있는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성은이 대중에게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현재 드라마와 예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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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미달이' 김성은에게 새로운 둥지가 생겼다.

27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김성은은 손남목 연출가가 대표로 있는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원패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성은이 대중에게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현재 드라마와 예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김성은은 1998년 SBS '순풍 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으로 큰 인기를 끈 후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예능 '그 시절 톱10-웰컴 투 두메산골', 영화 '벅스 라이프' '꽃보다 처녀귀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성은은 최근 유튜브와 아프리카 BJ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11월부터는 대학로 공연인 연극 '보잉보잉'에 스튜어디스 지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성은이 계약을 맺은 원패스엔터테인먼트는 대학로에서 연극 '보잉보잉' '스캔들'을 공연하고 있으며, 배우 최영완, 가수 김유라, 따봉, 개그우먼 조수연, 방송인 아놀드 홍이 소속돼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원패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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