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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촬영 끝, 집에 돌아온 집사 유역비

박설이 입력 2018.11.27. 17:22 수정 2018.11.27. 22:39

중국 배우 유역비가 고양이들과의 한가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거실에 누운 유역비는 옆에는 책을 두고 고양이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촬영을 마쳤다.

'뮬란'은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터에 나가는 딸의 이야기를 담은 중국 화목란 설화를 모티브로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20년 만에 실사 제작하는 영화로, 유역비 외에 이연걸, 공리, 견자단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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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고양이들과의 한가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유역비는 2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유역비는 세 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거실에 누운 유역비는 옆에는 책을 두고 고양이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촬영을 마쳤다. '뮬란'은 아버지를 대신해 전쟁터에 나가는 딸의 이야기를 담은 중국 화목란 설화를 모티브로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20년 만에 실사 제작하는 영화로, 유역비 외에 이연걸, 공리, 견자단이 출연한다. 2020년 3월 공개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유역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