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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배두나 "평소 운동 싫어해..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

황소영 입력 2018. 11. 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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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배우 배두나가 평소 운동을 싫어한다면서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해 배꼽을 잡았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마약왕'의 주역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배두나는 송강호와 영화 '괴물' 이후 12년 만에 재회했다. "선배님과 연기할 때마다 정말 많은 걸 배운다. 이번에도 많은 걸 배웠다. 성장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정석 역시 '관상' 이후 송강호와 재회하는 무대. "존경하는 선배님과 연기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 이번에도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좋았다"고 해맑게 웃었다.

송강호는 '천재 배우'와 '노력하는 배우'란 수식어 중 노력하는 배우를 택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기에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것.

한편 휴식기 무엇을 하냐고 물었다. 조정석은 "땀 흘리는 걸 좋아해서 휴식기엔 운동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배두나는 "운동을 진짜 싫어한다. 나이 때문에 관리를 위해 할뿐 운동을 평소 좋아하지 않는다.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억지로 하는 것이다.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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