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단독]트와이스, 12월 리패키지 초고속 컴백..신곡 M/V 촬영 완료

홍승한 입력 2018.11.26. 08:40

걸그룹 트와이스가 12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고속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겨울 시즌을 겨냥한 원터송과 스페셜 리패키지 앨범을 12월에 발매한다.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가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으로 11연속 히트 행진은 물론 2018년 연말을 어떻게 장식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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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걸그룹 트와이스가 12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고속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겨울 시즌을 겨냥한 원터송과 스페셜 리패키지 앨범을 12월에 발매한다. 이를 위해 트와이스는 이미 10월 말 몽골에서 극비리에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를 발표한 트와이스는 한달여만에 컴백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미니 6집 활동을 마친 트와이스는 12월 초고속 컴백을 알리며 2018년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트와이스는 정규 1집 앨범 ‘트와이스타그램’ 및 타이틀곡 ‘라이키’에 이어 한달반만에 첫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와 신곡 ‘하트셰이커’(Heart Shaker)를 공개하며 연말 큰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앞선 10번의 앨범 모두 ‘홈런’을 치며 히트 행진 중이다. 올해에는 지난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11월 미니 6집 앨범 ‘예스 오어 예스’까지 음원차트는 물론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10연속 히트를 기록해싸.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성공적인 활동 중인 트와이스는 지난 5일 발표한 ‘예스 오어 예스’가 일본서 발매한 한국어 음반으로는 최초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 및 디지털 앨범 정상을 동시 석권하기도 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올해에만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12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달성한 가운데 최근 내년 3월과 4월 도쿄 돔을 포함, 일본 3개 도시에서 4회 톰투어 개최한다. 이는 K팝 걸그룹으로서는 최초 돔투어이자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 기간 도쿄 돔 입성이다.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가 리패키지 앨범의 신곡으로 11연속 히트 행진은 물론 2018년 연말을 어떻게 장식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hongsfilm@sportsseoul.com

사진|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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