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티아라 지연, 한예슬·구혜선과 한솥밥

이재훈 입력 2018.11.23. 10:05

그룹 '티아라' 멤버 겸 연기자 지연(25)이 한예슬(37), 구혜선(34)과 한솥밥을 먹는다.

한예슬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파트너즈 파크가 지연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

박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멤버들과 '거짓말'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의 히트곡을 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겸 연기자 지연(25)이 한예슬(37), 구혜선(34)과 한솥밥을 먹는다. 한예슬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파트너즈 파크가 지연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

박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멤버들과 '거짓말'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4년 솔로 앨범 '네버 에버'를 내놓기도 했다.

드라마 '공부의 신' '드림하이 2' '미스 리플리' '트라이앵글'과 영화 '고사2' '노미오와 줄리엣' '해후' 등을 통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티아라 활동으로 중국어권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현지 연예활동은 중국 기획사 롱전이 맡는다.

realpaper7@newsis.com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