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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넘사벽"..안소희, 겨울의 여신

입력 2018. 11. 22. 10:45 수정 2018. 11. 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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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안소희가 겨울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12월호 속 안소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로맨틱한 의상들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 소화했다.

안소희는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매혹적인 눈빛을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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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오명주기자] 연기자 안소희가 겨울 여신으로 변신했다. 우아한 자태로 성숙한 매력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12월호 속 안소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로맨틱한 의상들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 소화했다.

청순시크의 정석이었다. 다양한 겨울 의상을 매치했다. 안소희는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매혹적인 눈빛을 뿜었다. 짙은 메이크업은 카리스마를 더했다.

러블리한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핑크 컬러의 코트를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굵은 웨이브 머리는 소녀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현재 영화 ‘싱글라이더’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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