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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육아에 푹 빠진 근황 "미음으로 하루 시작"[SNS★컷]

박아름 입력 2018.11.20. 07:12

가희가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1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음 시작 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의 품에 안겨 미음을 먹고 있는 둘째 아들 시온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 노아, 시온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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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희가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1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음 시작 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의 품에 안겨 미음을 먹고 있는 둘째 아들 시온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식사를 하면서도 카메라를 쳐다보는 시온 군의 모습이 깜찍함 그 자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 노아, 시온 군을 두고 있다.(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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