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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셀럽파이브 밝힌 셔터 #4개월연습 #부상 #이덕화무료섭외

지연주 입력 2018.11.19. 12:50

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김신영)가 신곡 '셔터' 안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셀럽파이브 멤버 안영미, 신봉선은 11월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셔터'를 홍보했다.

DJ 김숙은 "'셔터' 안무가 엄청 어렵다고 들었다. 얼마나 연습했는가?"라고 물었다.

안영미는 "구르기 안무 빼고는 안무를 모두 소화했다. '셔터'는 2번 무대를 서지 못 할 수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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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김신영)가 신곡 '셔터' 안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셀럽파이브 멤버 안영미, 신봉선은 11월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셔터'를 홍보했다.

DJ 김숙은 "'셔터' 안무가 엄청 어렵다고 들었다. 얼마나 연습했는가?"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8월에 안무를 받아 4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답했다. 신봉선은 "너무 연습해서 비 오는 날엔 온몸이 콕콕 쑤신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그래도 '셀럽이 되고 싶어' 이후 팬분들의 기대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사실 구르기 안무도 있었다. 그런데 멤버들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그 부분만 뺐다"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구르기 안무 빼고는 안무를 모두 소화했다. '셔터'는 2번 무대를 서지 못 할 수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 청취자는 "이덕화 씨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어떻게 섭외했는가?"라고 질문했다. 송은이는 "신곡이 레트로한 감성이다. 그래서 이덕화 선배님의 소개 멘트를 넣고 싶었다. 요청을 드렸더니 흔쾌히 수락해주셨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심지어 무료로 참여해주셨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럽파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셔터'를 공개한다. '셔터'는 듀오 UV 출신 가수 뮤지가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여기에 배우 이덕화가 피처링을 지원했다. (사진=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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