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1

'1박2일' 헤이지니, 멤버들 무색하게 한 초통령 '파급력 ↑'

황미현 기자 입력 2018.11.18. 18:56 수정 2018.11.19. 09:59

헤이지니가 초통령의 위엄을 뽐냈다.

이날 헤이지니는 차태현, 윤시윤과 함께 팀을 이뤄 생방송에 도전했다.

이날 전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인물은 단연 헤이지니였다.

헤이지니는 전주에 모인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유치원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헤이지니©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헤이지니가 초통령의 위엄을 뽐냈다.

1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더 전주 라이브 1탄'편이 담겼다. 이날 게스트로는 헤이지니, 올리버쌤,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차태현, 윤시윤과 함께 팀을 이뤄 생방송에 도전했다. 반면 정준영과 테프콘은 영어 교육 유튜버 올리버쌤, 김준호와 김종민은 개그맨 이용진과 팀을 이뤘다.

이날 전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인물은 단연 헤이지니였다. 헤이지니는 전주에 모인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유치원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어린 친구들은 헤이지니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더불어 올리버쌤과 이용진과 한팀이 된 시민들의 관심까지 빼앗아 웃음을 안겼다.

hmh1@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