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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입니다♥" 박한별,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외모'

이지현 입력 2018.11.17. 18:19

배우 박한별이 생일 자축했다.

17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의 #생일 입니다 소문 많이 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는 박한별의 셀카가 담겼다.

한편 지난해 10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박한별은 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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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생일 자축했다.

17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의 #생일 입니다 소문 많이 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는 박한별의 셀카가 담겼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지난해 10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박한별은 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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