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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송종국, 박잎선과 헤어졌지만 여전히 소중한 '아빠'

스팟뉴스팀 입력 2018. 11. 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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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잎선이 1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 남편 송종국에게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던 MBC '아빠! 어디가?' 이후 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박잎선은 송지아 지욱 남매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아-지욱 남매는 훌쩍 큰 모습이지만, 5년 전과 달리 아빠는 함께 살지 않는다.

하지만 박잎선은 아이들이 여전히 아빠와 자주 만나며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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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박잎선 전 남편 송종국이 아이들과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송종국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이 1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 남편 송종국에게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던 MBC '아빠! 어디가?' 이후 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박잎선은 송지아 지욱 남매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아-지욱 남매는 훌쩍 큰 모습이지만, 5년 전과 달리 아빠는 함께 살지 않는다. 하지만 박잎선은 아이들이 여전히 아빠와 자주 만나며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잎선은 "(지아가) 아빠와 전화통화 자주 한다. 아빠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면서 최근 5개월 동안 자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잎선의 말처럼 송종국은 아이들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SNS에는 온통 아이들의 사진으로 가득하다.

지아-지욱 남매와 함께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 계곡에서 고기 파티를 하는 모습, 무릎에 앉힌 채 무언가 가르치는 모습 등이 보는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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