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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후니월드, 젝스키스 팬들에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당해

이우인 입력 2018.11.13. 10:11

가수 강성훈과 강성훈의 팬클럽 후니월드가 그룹 젝스키스 팬들로부터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됐다.

13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젝스키스 팬 70여 명은 전날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강성훈과 후니월드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강성훈은 앞서 대만 팬미팅 일방적 취소와 후니월드의 허술한 운영 등으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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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수 강성훈과 강성훈의 팬클럽 후니월드가 그룹 젝스키스 팬들로부터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됐다. 

13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젝스키스 팬 70여 명은 전날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강성훈과 후니월드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서 후니월드는 2017년 4월 15일 서울청담동의 한 영화관에서 개최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 행사와 관련해 티켓 판매 수익금 등을 기부할 것처럼 속여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강성훈은 앞서 대만 팬미팅 일방적 취소와 후니월드의 허술한 운영 등으로 논란이 됐다. 대만 공연 주최 측과 강성훈 측은 서로 고소한 상태다. 논란으로 인해 강성훈은 지난달 젝스키스 콘서트에도 불참했다. 

강성훈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팬들을 향한 자필편지를 남겼지만, 팬들과의 골은 메우지 못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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