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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눈빛은 숨길 수 없어"..강은탁♥이영아, 드라마 속 사랑 현실로

입력 2018. 11. 12. 11:09 수정 2018. 11. 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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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이 됐다.

KBS 2TV 일일극 '끝까지 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이 열애 중임을 공식 발표한 것.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이날 6시10분부터는 중계되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SK 와이번스-두산 베어스 경기 여파로 하루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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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이 됐다. KBS 2TV 일일극 '끝까지 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이 열애 중임을 공식 발표한 것.

지난 11일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 이제 교제 한 달에 접어드는 시작하는 연인으로,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이영아 TCO ent 측은 YTN Star에 "이영아가 강은탁과 교제 중이다. 한 달 정도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강은탁의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강은탁과 이영아가 드라마 촬영을 하며 자연스럽게 관계가 발전한 것 같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다. 예쁘게 봐달라"라고 전했다.

현재 '끝까지 사랑'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선 비록 이혼을 했지만, 현실에서 못다한 사랑을 이루며 축하를 받고 있다.

그러나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장에서도 연인 사이를 티내지 않고 촬영에 집중했다고. 극의 중심에 있는 남녀 주연배우인만큼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고자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지만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작품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두 사람에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은 "어쩐지 눈빛이 사랑이었다", "드라마 제목처럼 끝까지 사랑하길", "혹시나 했는데 촉이 맞았다", "잘 어울린다" 등의 글로 축하하고 있다.

이영아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2001년 모델로 데뷔한 강은탁은 '주몽', '압구정 백야'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이날 6시10분부터는 중계되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SK 와이번스-두산 베어스 경기 여파로 하루 결방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끝까지 사랑' 방송화면, 이영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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