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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결성 7년만에 해체..육중완 밴드로 재편

이재훈 입력 2018.11.12. 09:44

밴드 '장미여관'이 결성 7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에 따르면, 장미여관은 이 회사와 계약이 종료되는 12일을 기점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2011년 기타·보컬 육중완(38)과 강준우(38)가 주축이 돼 결성한 장미여관은 이듬해 5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록스타는 "장미여관은 멤버간의 견해 차이로 인해 해체를 결정했다"면서 "이후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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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밴드 '장미여관'이 결성 7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에 따르면, 장미여관은 이 회사와 계약이 종료되는 12일을 기점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2011년 기타·보컬 육중완(38)과 강준우(38)가 주축이 돼 결성한 장미여관은 이듬해 5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봉숙이', '퇴근하겠습니다' 등을 노래했다. MBC TV '무한도전', KBS 2TV '톱밴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록스타는 "장미여관은 멤버간의 견해 차이로 인해 해체를 결정했다"면서 "이후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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