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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효린편" 소유X보라, 씨스타 의리 빛낸 콘서트 응원[SNS★컷]

지연주 입력 2018.11.11. 16:23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와 보라가 효린 콘서트에 참석했다.

보라는 1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 첫 번째 솔로 콘서트. 잘했다. 보라 효린 소유 우린 씨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와 보라는 효린을 가운데 두고 밝게 웃고 있다.

효린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Tru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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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와 보라가 효린 콘서트에 참석했다.

보라는 1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 첫 번째 솔로 콘서트. 잘했다. 보라 효린 소유 우린 씨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언제나 우리는 효린이 편이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와 보라는 효린을 가운데 두고 밝게 웃고 있다. 세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솜은 어디 있어요?", "씨스타 의리 최고", "사랑해 이 조합" 등 반응을 보였다.

효린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True'를 개최했다.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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