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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출연 후 따돌림"..김새론 고백에 쏟아지는 응원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입력 2018.11.11. 11:02

"'아저씨'가 유명해진 이후 따돌림을 당했어요."

배우 김새론의 고백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론은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보 고백했다.

김새론은 당시의 따돌림으로 인해 배우 생활을 후회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힘들었지만 연기하는게 너무 좋았다. 영화를 개봉하고, 극장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이 올라가는 희열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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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저씨'가 유명해진 이후 따돌림을 당했어요."

배우 김새론의 고백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론은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보 고백했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가 유명할 때 전학을 갔다. 그런데 애들이 나를 심하게 괴롭혔다"라고 털어놨다. 김새론은 "집 가는 길에 보면 미끄럼틀에 내 욕이 적혀 있었고 신발장에는 신발이 계속 없어졌다"라며 "생일 파티를 한다고 오라고 해서 나가면 아무도 없었다"라고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김새론은 "학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니고 자퇴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는 지금도 관계 유지를 잘하고 있는데, 다른 걸 더 배워보고 싶어서 자퇴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새론은 당시의 따돌림으로 인해 배우 생활을 후회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힘들었지만 연기하는게 너무 좋았다. 영화를 개봉하고, 극장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이 올라가는 희열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김새론의 고백에 그를 향한 고백이 쏟아지고 있다. 어린 나이에 상처 받았음에도 불구, 계속해서 배우의 길을 걸어가며 좋은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새론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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