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숨바꼭질' "모녀가 액받이로?!" 이용녀가 밝힌 두려운 진실에 송창의 '경악'

김민정 입력 2018.11.10. 23:29 수정 2018.11.11. 00:51

송창의가 유괴 사건의 전말을 알았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에서 은혁(송창의)은 최보살(이용녀)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했다.

"김실장에 대해 물어볼 게 있어서요."라고 은혁이 용건을 밝히자 최보살은 "누구야, 너."라고 물었다.

"조성민. 조필두의 아들입니다."라고 은혁이 자신을 밝히자 최보살은 자세를 고쳐 앉고 대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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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가 유괴 사건의 전말을 알았다.



11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에서 은혁(송창의)은 최보살(이용녀)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했다.


김실장에 대해 물어볼 게 있어서요.”라고 은혁이 용건을 밝히자 최보살은 누구야, .”라고 물었다. “조성민. 조필두의 아들입니다.”라고 은혁이 자신을 밝히자 최보살은 자세를 고쳐 앉고 대화를 시작했다.


은혁은
당신들은 민수아, 민채린, 두 여자만 망친 게 아냐. 내 인생도 망쳤어. 어떻게 겁도 없이 다른 사람 운명을 바꾸고 유괴를 모의하지?”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경찰에 신고하겠어!”라며 일어나는 은혁에게 최보살은 그 방법 뿐이었으니까. 핏줄에 미친 노인네를 벌할 길은.”이라고 말했다.


왜 자신을 망쳐가면서 복수를 해!”라며 은혁은 더욱 격분했다. 그러나 최보살이 그냥 입양아가 아냐. 채린이처럼 액받이였지.”라고 하자 은혁은 충격에 빠졌다.


은혁은 최보살에게 진실을 듣고 경악했다
.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저녁 8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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