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인생술집' 한혜진 "과거 신화창조, 교통정리하는 김동완 목격했다"

김명미 입력 2018.11.08. 23:21

한혜진이 신화 김동완 목격담을 전했다.

11월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오만석 김동완 이규형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MC 한혜진은 김동완에게 "제가 신화창조 출신이다. 교과서 책싸개가 다 오빠였다"고 입을 열었다.

한혜진은 "처음 오빠를 고등학교 1학년 때 압구정에서 봤다. 차가 엉켜 30분 동안 꽉 막혀있었는데, 누가 운전석 창문으로 몸을 쑥 꺼내더니 '야! 빨리 빼! 이 XX야!'라고 하더라. 그게 김동완 오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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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한혜진이 신화 김동완 목격담을 전했다.

11월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오만석 김동완 이규형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MC 한혜진은 김동완에게 "제가 신화창조 출신이다. 교과서 책싸개가 다 오빠였다"고 입을 열었다.

한혜진은 "처음 오빠를 고등학교 1학년 때 압구정에서 봤다. 차가 엉켜 30분 동안 꽉 막혀있었는데, 누가 운전석 창문으로 몸을 쑥 꺼내더니 '야! 빨리 빼! 이 XX야!'라고 하더라. 그게 김동완 오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그때 압구정 로데오는 가로수길보다 사람이 많았다. 모든 사람이 오빠를 쳐다보는데, 굴하지 않고 교통정리를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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