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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신애 임신, ♥김성규와 허니문 베이비..쏟아지는 축하 물결

입력 2018.11.08. 14:03

개그맨 김성규의 아내 뮤지컬 연출가 겸 배우 허신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김성규의 아내 허신애가 허니문베이비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임신 5~6주가 됐을 때 아내가 몸이 안 좋다고 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혹시 했는데, 진짜로 아기가 생겼다는 사실에 눈물이 날 뻔했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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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신애 임신 사진=DB

개그맨 김성규의 아내 뮤지컬 연출가 겸 배우 허신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김성규의 아내 허신애가 허니문베이비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허신애는 임신 12주차로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김성규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임신 5~6주가 됐을 때 아내가 몸이 안 좋다고 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혹시 했는데, 진짜로 아기가 생겼다는 사실에 눈물이 날 뻔했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이어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 내가 아빠가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면서 “내가 돼지띠, 아내가 돼지띠, 아기도 돼지띠가 된다. 그래서 태명이 꿀꿀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에 임신소식까지 좋은 소식이 많네요~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아빠가 된다는 건 행복이죠”, “겹경사네요. 축하해요”, “순산하세요!”라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규와 허신애는 지난해 여름 뮤지컬 ‘그대와 영원희’에서 연출자와 배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그해 10월부터 교제해 띠동갑 나이차를 딛고 지난 7월 7일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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