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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박학기 딸 정연에게 토이 보컬 제안한 사연

김정호 입력 2018. 11. 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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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작곡가 유희열(위에서 두번째 사진)이 박학기의 딸 정연(맨 위 사진)에게 토이 객원 보컬을 제안했던 사실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학기와 딸 정연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장면이 공개된 바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학기 딸 정연은 청순한 외모 때문에 이목을 끌었다.

정연을 본 유희열은 "7살짜리 내 딸보다 더 예쁜 것 같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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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작곡가 유희열(위에서 두번째 사진)이 박학기의 딸 정연(맨 위 사진)에게 토이 객원 보컬을 제안했던 사실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학기와 딸 정연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장면이 공개된 바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학기 딸 정연은 청순한 외모 때문에 이목을 끌었다.
 
정연을 본 유희열은 "7살짜리 내 딸보다 더 예쁜 것 같다"며 칭찬했다.

이어 정연은 박학기와 함께 '비타민'을 불렀다. 박학기는 "딸이 음악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곡을 쓰고 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다면 도와주고 싶다'며 딸의 가수 데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정말 좋다. 나와 계약하자. 토이의 객원 보컬로 들어오라"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KBS 2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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