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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몸매→결별"..다나, 1년 5개월 공백 깬 '핫'한 근황(종합)[Oh!쎈 이슈]

입력 2018.11.06. 18:49

지난 1년 여 동안 다나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가 된 가운데 결별 소식까지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다나다.

지난 5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 속 다나는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는 것 같다"며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다. 굉장히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그랬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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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진영 기자] 지난 1년 여 동안 다나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가 된 가운데 결별 소식까지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다나다. 

천상지희 출신 가수 겸 배우 다나가 오랜만에 대중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식적으로는 지난 해 6월 종영된 MBC 드라마 '황금주머니'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그런데 과거 우리가 알던 다나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 충격을 안겼다. 

다나는 케이블채널 라이프타임 채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이어트 도전과 자존감 회복에 나선다. 지난 5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 속 다나는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는 것 같다"며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다. 굉장히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그랬으니까"라고 말했다.

다나는 폭풍 먹방은 물론이고 팔뚝, 배, 턱살 등을 살찐 모습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밝고 솔직한 성격은 그대로였지만,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살이 많이 찐 모습은 '충격' 그 자체였다. 이에 다나는 "뼈를 깎는 고통도 감수할 정도로 이번 프로젝트에 모든 걸 걸고 충성을 다할 생각”이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티저가 공개되고 기사화가 되면서 다나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공개 연인이었던 이호재 감독과의 결별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더욱 이슈의 중심에 섰다.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OSEN에 "다나가 이호재 감독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나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나는 2016년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열애를 당당하게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다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사귄지 3년 됐고 연상이다"고 밝혔다. 그 남자친구가 바로 이호재 감독이었던 것. 이후 다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 여러 예능과 라디오에서 이호재 감독과의 열애 스토리를 공개했고, 이호재 감독 또한 자신의 SNS에 다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정확한 결별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나가 활동이 뜸했던 시기 심리적인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년 5개월, 다나에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다나의 공백기,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와 행보가 더욱 궁금해진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다시 날개 다나'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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