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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보는 게 싫었다"..다나, 다이어트에 모든 걸 건 이유[Oh!쎈 이슈]

입력 2018.11.06. 17:56

천상지희의 다나가 갑자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마르다고 해도 될 정도의 몸매를 소유했던 다나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모습을 공개한 것.

다나는 모든 걸 걸겠다고 하고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약속한 정도로 다이어트에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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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천상지희의 다나가 갑자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마르다고 해도 될 정도의 몸매를 소유했던 다나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모습을 공개한 것.

6일 라이프타임 채널은 다나의 ‘다시 날개 다나(이하 다.날.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나의 자존감 회복 리얼리티 예능이다.

‘다.날.다’에서는 16살에 솔로 가수로 데뷔해 걸그룹 천상지희로 활발히 활동했던 다나가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을 200% 리얼하게 담아내면서 자존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특히 앞서 지난주 SM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후 조회수 50만에 육박하며 화제가 된 티저 영상 속 주인공 피에로의 정체는 다나였다.

이 영상에서 다나는 “제가 살이 많이 쪘죠? 나를 알아보는 게 너무 싫고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굉장히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고.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할 정도로 이번 프로젝트에 모든 걸 걸고 충성을 다 할 생각이다”고 했다.

그만큼 다나는 체중이 증가해 이전과 다른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고충이 있었다. 방송에서 항상 날씬한 몸매로 등장했던 다나. 하지만 불어난 체중으로 다나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싫었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였다. 이에 다나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며 다이어트에 도전,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다.날.다’를 통해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다나는 모든 걸 걸겠다고 하고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약속한 정도로 다이어트에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고 다이어트 중인 시청자들에게 큰 자극제와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피에로 영상에 이어 다나의 얼굴이 공개된 영상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 영상에서 다나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유쾌 발랄한 일상을 보여주며 이전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너무나 달라진 다나의 모습. 다나는 자존감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라이프타임 채널은 다나와 함께 그가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살이 쪄서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힘들었던 다나가 다이어트를 통해 자존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21일부터 오후 5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월 4일부터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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