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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BTS' 방탄소년단, 지니뮤직어워드 '인기상'.. 2위는?

입력 2018.11.06. 16:04

지니뮤직어워드 '인기상'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 됐다.

지니뮤직어워드 '인기상'은 지난 10월 한달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로만 수상자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1위는 162만516표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

이번 인기상 투표에서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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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지니뮤직어워드 ‘인기상’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 됐다.

지니뮤직어워드 ‘인기상’은 지난 10월 한달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로만 수상자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1위는 162만516표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 2위인 워너원(161만8059표)과는 단 2457표차로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이번 인기상 투표에서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1위부터 10위 사이에 이름을 올린 걸그룹은 트와이스(4위, 7만4527표)와 마마무(8위, 3만9786표) 뿐이다.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빅뱅 승리가 4만4320표로 6위를 기록해 10위권 안에 들었다.

지니뮤직 어워드는 MBC PLUS와 지니뮤직이 공동주최하는 K-POP 음악 시상식이다. 6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박선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