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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진짜 많이 쪘죠?" 천상지희 다나에게 무슨 일이?

진향희 입력 2018.11.06. 10:15 수정 2018.11.06. 11:12

천상지희 다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씨엘이 공항에서 살이 찐 모습으로 포착돼 화제가 됐는데, 다나의 달라진 모습 역시 충격적이다.

다나는 SM 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죠"라며 접히는 뱃살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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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천상지희 다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런데 몰라보게 후덕해진 모습이어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씨엘이 공항에서 살이 찐 모습으로 포착돼 화제가 됐는데, 다나의 달라진 모습 역시 충격적이다.

다나는 SM 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죠”라며 접히는 뱃살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이와 함께 “11월 21일 오후 5시 ‘다시 날개 다나’ 라이프타임 디지털에서 첫 공개!”라는 글과 함께 ‘다시 날개 다나’ 티저를 공개했다. 공백을 깨고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는 전 과정을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다나는 “제가 살이 진짜 많이 쪘다. 굉장히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그랬으니까”라며 “뼈를 깎는 고통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모든 걸 다 걸고 충성을 다할 생각이다”면서 다이어트를 향한 불타는 의지를 보였다.

‘다.날.다’는 가수 다나의 자존감 회복 리얼리티 프로그램. 16살에 솔로로 데뷔해 걸그룹 천상지희로 활발히 활동했던 다나가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다이어트 하는 과정을 200% 리얼하게 담아 낸다.

한편, 2001년 1집 앨범 ‘First Album’으로 데뷔한 다나는 이후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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