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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솔비, 감동의 생일파티..장재인 집에서 인테리어[★밤TView]

노영현 인턴기자 입력 2018.10.29. 21:30

'야간개장'에서 가수 솔비와 장재인의 일상이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생일파티를 보낸 솔비와 집에서 지인과 같이 인테리어를 한 장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크업을 받은 솔비는 연남동에 있는 한 식당으로 향했다.

이후 자신의 집에 도착한 솔비는 요리을 하고 그림도 그리는 등 바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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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노영현 인턴기자]
/사진=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방송화면 캡처

'야간개장'에서 가수 솔비와 장재인의 일상이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생일파티를 보낸 솔비와 집에서 지인과 같이 인테리어를 한 장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크업을 받은 솔비는 연남동에 있는 한 식당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솔비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이 있었다.

그 자리에는 한 유아도 있었다. 바로 한 팬의 딸이었다. 솔비는 출연진에게 "13년 전 교복을 입고 다니던 팬이 아이를 낳은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솔비는 팬들과 함께 기념 촬영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자신의 집에 도착한 솔비는 요리을 하고 그림도 그리는 등 바쁜 모습을 보였다. 솔비는 출연진에게 "생일에 재밌는 이벤트를 보내기 위해 테라스 포차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솔비는 떡볶이, 어묵에 자신의 특별 요리 '빌라빌라 뿅'까지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이어 눈 맞춤 게임, 애교·섹시·청순 3종 세트 감상하기 등 다양한 미션도 준비했다. 솔비는 지인들과 함께 웃음 넘치는 파티를 마무리했다.

장재인은 드러머 한상희, 가수 퍼센트와 함께 페인트, 인테리어 소품 등을 샀다. 이후 집으로 향한 이들은 미리 주문한 음식을 먹었다.

성유리가 한상희, 퍼센트를 가리키며 "역시 남사친이다"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저거 페이크일 수도 있다. 늦은 밤까지 같이 있을 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한상희가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자기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도 있다"고 표현하는 듯한 눈빛을 보냈다"고 밝혔다.

음식을 다 먹은 장재인, 한상희, 퍼센트는 인테리어 작업에 들어갔다. 작업 중 장재인이 "올라가겠다. 말하는데 안 들리냐"고 말하자, 한상희는 "안 들린다"고 말한 뒤 자신이 올라갔다. 이를 지켜보면 출연진은 썸 느낌을 직감한 듯한 미소를 보였다.

한상희, 퍼센트의 도움을 받아 인테리어 작업을 다 한 장재인은 페인트 냄새로 방에서 잘 수 없었다. 이후 거실에서 잠들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