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슈돌' 시안, 불꽃 카리스마 민호 삼촌 홀릭 '찰떡 케미 뿜뿜'

백아영 입력 2018.10.28. 17:20

시안이가 민호 삼촌과 꿀케미를 발산한다.

민호 삼촌은 그동안 시안이가 받아보지 못한 따뜻한 보살핌을 보여주며 시안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와 민호 삼촌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샤이니 민호와 시안이의 만남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방송하네", "나도 민호삼촌...", "두 사람 만남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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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가 민호 삼촌과 꿀케미를 발산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49회는 5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부제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첫 번째 이야기’. 그중 시안이는 5주년을 기념해 반가운 얼굴들과 재회, 백두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슈퍼맨 가족들의 백두산 여행기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시안이는 동국 아빠가 아닌 민호 삼촌과 여행길에 올랐다. 축구경기로 함께하지 못한 동국 아빠 대신 민호 삼촌이 보호자로 동행한 것. 민호 삼촌은 그동안 시안이가 받아보지 못한 따뜻한 보살핌을 보여주며 시안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와 민호 삼촌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눈에서 달콤한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주먹을 마주 대며 상남자 인사법을 선보이는 시안이와 민호 삼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민호 삼촌은 계단에서 시안이를 안고 이동을 하거나 밥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고. 그런 민호 삼촌에게 시안이는 푹 빠졌다고 한다.

민호 삼촌의 다정함은 시안이와 아이들뿐 아니라 아빠들까지 녹였다는 전언이다. 오랜 비행시간에 지친 아빠들을 위해 민호 삼촌이 나서서 아이들을 돌봐준 것. 과연 아빠들까지 녹일 정도로 자상하고 세심한 민호 삼촌과 아이들의 케미는 얼마나 달달할까.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커진다.

샤이니 민호와 시안이의 만남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방송하네”, “나도 민호삼촌...”, “두 사람 만남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쏟아내는 민호 삼촌과 아이들의 케미는 오늘(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4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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