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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양치승, 격투기 좋아하지만 안 하는 이유?

김샛별 입력 2018.10.28. 15:54

'컬투쇼' 양치승이 격투기 제안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함께 게스트로 양치승 트레이너, 개그맨 이승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뮤지는 "양치승 씨는 격투기 제안이 들어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양치승은 "저도 주짓수도 조금 하고, 킥복싱을 했었다"며 "사실 제가 좋아해서 저희 지점에 종합격투기 훈련도 있었다. 때문에 단체에 있는 유명한 친구들이 코치진으로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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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 사진=아티팩토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컬투쇼' 양치승이 격투기 제안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함께 게스트로 양치승 트레이너, 개그맨 이승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뮤지는 "양치승 씨는 격투기 제안이 들어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양치승은 "저도 주짓수도 조금 하고, 킥복싱을 했었다"며 "사실 제가 좋아해서 저희 지점에 종합격투기 훈련도 있었다. 때문에 단체에 있는 유명한 친구들이 코치진으로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만약에게 제게 제안이 들어오면 안 하겠다"며 "맞아봤는데 아프다. 많이 아프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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