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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정혜인, 이영아에 기억상실 거짓말 고백

유경상 입력 2018. 10.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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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이 이영아에게 기억상실 거짓말을 고백했다.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60회 (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에서 에밀리(정혜인 분)는 한가영(이영아 분)을 찾아갔다.

에밀리는 한가영에게 기억상실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강세나(홍수아 분)에게 복수하려고 그랬다. 강세나가 왜 날 죽이려고 했는지 궁금하지 않냐. 내가 강세나 정체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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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이 이영아에게 기억상실 거짓말을 고백했다.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60회 (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에서 에밀리(정혜인 분)는 한가영(이영아 분)을 찾아갔다.

에밀리는 한가영에게 기억상실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강세나(홍수아 분)에게 복수하려고 그랬다. 강세나가 왜 날 죽이려고 했는지 궁금하지 않냐. 내가 강세나 정체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밀리는 윤정한(강은탁 분)의 아들 한윤수에 대해 “그래도 그 사람 아들인데.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애 보내줄 수 있냐”고 말해 한가영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한가영은 “그 사람은 애에게 아무 권리 없다”고 분노했다.

이에 에밀리가 “거짓말, 그런 사람이 촉촉한 눈으로 애 사진을 보고 있냐”고 응수하자 한가영은 “나는 누구에게도 사진 보내준 적 없다. 다시는 우리 애에게 손대지 마라. 여기는 윤정한도 그 어머니도 못 들어온다. 이제 에밀리도 마찬가지다”고 일침 했다. (사진=KBS 2TV ‘끝까지 사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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