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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NCT 127 '레귤러' 2주 연속 1위..에이프릴·위키미키 제쳤다

이기은 기자 입력 2018. 10. 2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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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에 출연한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더쇼'에는 NCT 127, SOYA, 공원소녀, 김동한, 립버블, 서지안, 설하윤, 소희, 스누퍼, 알리, 에디킴, 에이프릴, 위키미키, 후니용 등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더쇼초이스 후보로는 NCT 127의 'Regular(레귤러)', 위키미키 'Crush(크러쉬)', 에이프릴 '예쁜 게 죄'가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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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쇼’에 출연한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23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는 MC NCT 제노, CLC 장예은, 김용국 진행 아래 강원도 인제군에서 진행된 평화 콘서트가 공개됐다.

이날 '더쇼'에는 NCT 127, SOYA, 공원소녀, 김동한, 립버블, 서지안, 설하윤, 소희, 스누퍼, 알리, 에디킴, 에이프릴, 위키미키, 후니용 등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더쇼초이스 후보로는 NCT 127의 ‘Regular(레귤러)’, 위키미키 ‘Crush(크러쉬)’, 에이프릴 ‘예쁜 게 죄’가 등극했다.

동영상 점수, 음반 점수, 방송 점수, 사전 투표 점수 등을 총합산한 결과 1위는 NCT 127이 차지했다.

NCT 127은 지난 주에 이어 ‘더쇼’에서 두 번째 1위를 차지하게 됐다. 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수만과 팬클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들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릴 것”이라며 감사를 거듭 표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프릴은 선배 걸그룹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 Chu)’를 재현하며 열기를 더했다. 또한 김동한은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 Good night kiss(굿 나잇 키스)‘를 선보였으며, 에디킴 역시 감수성 가득한 보이스로 가을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M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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