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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에이프릴, '예쁜 게 죄'+'미스터 츄'로 발산한 상큼 매력

입력 2018. 10. 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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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이 신곡 '예쁜 게 죄'부터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까지 무대에서 완벽히 펼쳐냈다.

2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에이프릴은 신곡 '예쁜게 죄'로 무대에 올랐다.

'예쁜게 죄'는 시티팝 스타일의 경쾌한 트랙이다.

에이프릴은 이외에도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 스페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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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신곡 '예쁜 게 죄'부터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까지 무대에서 완벽히 펼쳐냈다.

2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에이프릴은 신곡 '예쁜게 죄'로 무대에 올랐다. 
'예쁜게 죄'는 시티팝 스타일의 경쾌한 트랙이다. 자신을 꽃에, 다가온사람을 나비에 비유하며 사랑 앞에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오히려 빨리 다가오라 말하며 당돌한 호기심과 자신감 있는 나르시시즘을 노래한다. 

에이프릴은 이외에도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 스페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보랏빛 의상을 입고 상큼함을 뽐냈다.

NCT 127, SOYA, 공원소녀, 김동한, 립버블, 서지안, 설하윤, 소희, 스누퍼, 알리, 에디킴, 에이프릴, 위키미키, 후니용이 등이 출연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M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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