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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마워"..'김소현♥' 손준호, 아들 손주안과 다정한 일상

김영록 입력 2018.10.22. 09:33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손준호의 아들 손주안은 아빠의 어깨에 팔을 올린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준호는 "씩씩하게 괜찮다고 어깨동무 해주는 고마운 아들. 나도 너 사춘기때 친구랑 놀때 괜찮다고 어깨동무 해줄께. 고마워!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8살 차이 연상연하 뮤지컬 부부인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손주안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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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손준호는 21일 자신의 SNS에 "요즘 도통 같이 시간을 못보내서 미안"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준호의 아들 손주안은 아빠의 어깨에 팔을 올린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준호의 뿌듯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손준호는 "씩씩하게 괜찮다고 어깨동무 해주는 고마운 아들. 나도 너 사춘기때 친구랑 놀때 괜찮다고 어깨동무 해줄께. 고마워!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8살 차이 연상연하 뮤지컬 부부인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아들 손주안을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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