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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계약해지→43kg 체중..현아의 모든 것이 '핫이슈' (종합)[Oh!쎈 이슈]

입력 2018. 10. 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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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현아였지만, 최근만큼 엄청난 이슈 몰이를 한 적이 있나 싶다.

얼마 전까지는 연인 이던과의 럽스타그램, 전속 계약 해지 등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현아다.

그도 그럴것이 현아는 최근 두 달간 이던과의 열애, 소속사와의 마찰 등으로 매일 이슈의 중심에 섰다.

그러던 중 현아는 지난 10일 이던과 일본 여행 중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 애정 전선에 문제가 전혀 없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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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진영 기자]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현아였지만, 최근만큼 엄청난 이슈 몰이를 한 적이 있나 싶다. 얼마 전까지는 연인 이던과의 럽스타그램, 전속 계약 해지 등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현아다. 그리고 이번에는 몸무게 셀프 공개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의 발이 올라간 체중계엔 '43.1'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다. 별다른 멘트는 없지만, 43.1kg이라는 체중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일단 전반적으로 "너무 말랐다", "건강이 걱정된다"는 반응이 대부분. 

하지만 이에 앞서 공개한 영상 속에서 현아는 누구보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선명하게 드러나는 11자 복근은 현아가 '단순히' 마르기만 한 것은 아님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 중에서 현아의 밝은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있다. 

현아의 이 같은 셀프 인증은 삽시간에 큰 화제를 모았다. 워낙 대중들이 체중, 몸매, 다이어트 등에 관심이 많아서이기도 하겠지만, 현아이기 때문에 가능한 화제성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것이 현아는 최근 두 달간 이던과의 열애, 소속사와의 마찰 등으로 매일 이슈의 중심에 섰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8월 이던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다. 당시 소속사 큐브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다음 날 현아가 인터뷰를 통해 이던과 2년째 열애 중임을 알리면서 파장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현아의 사랑 고백이 당당하고 멋져보인다고 했지만, 또 다른 쪽에서는 소속사와 상의 하나 없이 열애를 인정한 현아의 독단적인 행동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현아와 이던의 스케줄은 모두 취소가 됐고, 큐브 측은 아티스트와의 신뢰가 깨졌다며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발표했다. 그러나 반나절 만에 퇴출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며 입장을 번복하는 해프닝이 일기도 했다. 이사회를 열어 두 사람의 퇴출 문제를 결정 짓겠다는 것. 

그러던 중 현아는 지난 10일 이던과 일본 여행 중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 애정 전선에 문제가 전혀 없음을 알렸다. 퇴출 문제가 있었음에도 현아와 이던은 행복한 모습이었다. 이 때도 반응은 양측으로 갈렸지만, 대부분이 현아와 이던의 사랑을 응원했다. 

그리고 지난 15일 큐브는 현아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공식화했다. 그 과정에서 현아이 자필 편지가 공개돼 파장이 일었지만, 현아는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고, 이던에게 백허그를 하는 영상도 게재했다.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에도 "당당하고 싶다"는 현아의 의지와 이던을 향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이후에도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는 동시에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그리고 이번엔 누가 봐도 깜짝 놀랄 체중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사랑만큼 뜨거운 '핫이슈' 현아다. /parkjy@osen.co.kr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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