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단독] 유재석♥나경은, 두 아이 부모 됐다..오늘 둘째 딸 출산

박현택 입력 2018.10.19. 14:02 수정 2018.10.19. 15:49

국민MC 유재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는 오늘 (19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순산했다.

이로써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결혼 10년, 첫 아이 출산 8년만에 두번째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이 임신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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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나경은 부부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는 오늘 (19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유재석은 곁에서 가족을 보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결혼 10년, 첫 아이 출산 8년만에 두번째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이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어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박현택 (ssale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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