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2018년 10월 19일 [TV하이라이트]

입력 2018.10.1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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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허술한 ‘귀농 지원금’ 노린 사기

■추적 60분(KBS1 오후 10시50분) = 최근 귀농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지급하는 ‘귀농 농업창업 자금’을 노린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신 귀농 아이템’으로 홍보하며 실패 없는 고수익을 미끼로 사람들을 모집한 한 ‘애견 브리딩’ 업체. 그들은 어떻게 접근해서 피해자들에게 막대한 빚을 안겼을까. 귀농의 꿈을 짓밟는 사기 행각과 정부의 ‘귀농 농업창업 자금’ 관리의 허점을 파헤쳐 본다.

신혼생활 망치는 ‘망치’의 문제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EBS1 오후 10시45분) = 순진한 눈망울에 숨겨져 있는 폭군, 망치(믹스견, 3세)를 소개한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는 것은 물론, 집에 들어서자마자 사납게 짖어대는 망치의 횡포로 보호자들은 신혼생활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산책만 나가면 세상 착한 ‘천사견’이 되는 망치 때문에 제작진까지 혼란에 빠진다. 망치가 문제 행동을 시작한 원인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