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영희X손나은 공포 영화 '여곡성' 메인 포스터 공개

입력 2018.10.17. 20:21

영화 '여곡성'이 오는 11월 8일 개봉을 확정했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집안 속 감춰진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신씨 부인'과 '옥분'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아닷컴]
서영희X손나은 공포 영화 ‘여곡성’ 메인 포스터 공개

영화 ‘여곡성’이 오는 11월 8일 개봉을 확정했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 1986년 개봉한 동명의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집안 속 감춰진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신씨 부인’과 ‘옥분’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집에서는 그 무엇도 믿지 마라!”라는 카피는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보는 이들을 단번에 압도하는 서영희, 손나은 두 배우의 비주얼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메일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여곡성’은 오는 11월 8일 관객들을 만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